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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 : 각자의 전문영역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세계로의 항해를 돕습니다
도상희
도상희
제품을 매개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마케팅 관련 일을 하다가 이야기 듣고 나누는 것에 매력을 느껴 코치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들도 놓치지 않고 한 땀 한 땀 소중히 엮어서, 더 나은 가치를 함께 찾아가는 일에 엄청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양효진
양효진
광고에 관심이 많아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크리에이티브'가 아닌 '크리에이트'가 더 즐거워 스타트업에 발을 들였습니다. 조금 먼저 시작한 스타트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훈보다는 고민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함께 고민해가요.
류기령
류기령
포털과 비영리재단을 거쳐, O2O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업계에서 일한 경험을 나누어 다양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좀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청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양은주
양은주
경영학을 전공한 후 대기업에서 HR, 재무 전문가로 일하며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다 스타트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스타트업 세계에 발을 딛는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조우리
조우리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컴퓨터 보안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어서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스턴을 통해 청년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허민강
허민강
매력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스타트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는 DeepNatural을 공동 창업하여 챗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청년들과 함께 스턴을 통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현내진
현내진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스타트업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스턴을 통해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패기 넘치고 자기주도적인 신입 디자이너들을 만나, 그들과 세상의 불편함을 편리하게 만드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김무궁
김무궁
개발을 시작한지 24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열심히 배우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대학 졸업 후 쭉 창업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스마스 스튜디오 대표, 그리고 VoyagerX에서 딥러닝을 탐험하는 중입니다.
박영은
박영은
대기업, 전략컨설팅, 스타트업 투자/지원기관에서 일하면서 ‘교육’과 ‘배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학 교수이자 비영리단체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회와 가능성과 현실 사이에서 방향을 찾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면서 힘이 되고 싶어요.
김나이
김나이
대기업, 증권사, 글로벌 IB를 거쳐, 현재는 커리어 고민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제대로 가이드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김진원
김진원
책 디자인을 시작으로 브랜딩 디자인, IT 스타트업 창업, 대기업 조직문화 디자인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온 호기심 넘치는 14년 차 디자이너이자, 다음 세대가 자기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관심 많은 디자인씽킹 전문가입니다.
김보람
김보람
대행사부터 광고주,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다양한 마케팅 경력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시장을 읽어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의 진심을 읽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우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박창선
박창선
판매, 영업직을 거쳐 교육계, PM, 행사기획 등의 일을 거쳐 현재는 크고 작은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는 비쥬얼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더 큰 성장을 꿈꾸는 디자이너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함께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TEAM : 스타트업인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합니다
장영화
장영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기업가들의 열정에 반해 변호사생활을 그만 두고 오이씨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능성의 씨앗을 발견해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파 "씨앗보부상" 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지섭
이지섭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더 넓은 세상이 궁금해서 스타트업 세상에 뛰어들었습니다. 기획, 개발, 회계, 마케팅을 스스로 배워가며 진행한 첫번째 창업의 실패를 딛고 오이씨에서 두번째 창업에 도전 중입니다.
조혜선
조혜선
사람의 스토리를 디자인하는 방송작가를 하다 스타트업 미디어를 만났습니다. 스타트업 세상과 사람을 알리는 일을 하다 오이씨에 코파운더로 합류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을 하며, 매일 한 뼘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권수빈
권수빈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고 싶어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를 잇는 일을 해왔습니다. 덕분에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에 감사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젠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들이 좋은 관계를 맺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박누리
박누리
홍보광고를 전공하면서 관계를 연결하고 함께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0.1에서 1+a를 만들어내는 과대 포장보다는 진실된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인 기획자가 되기 위해 성장하는 중입니다.
여이주
여이주
주체적인 폭풍 성장을 꿈꾸며, 스타트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움직이는 디자인을 하는 것을 꿈꾸고 있으며, 행운이 가득한 디자이너, 여이주가 되기 위해 오늘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리
하나리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 여러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 길은 방황이 아니라 지도를 완성해가는 과정이었다고 믿습니다. 오이씨에서 역시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함께’하는 일에 행복을 느끼고, 또 조금씩 나만의 새로운 길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한빈나
한빈나
다양한 콘텐츠들을 접하며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간접경험하고 견문을 넓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남궁연
남궁연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즐거움이야말로 폭풍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 믿습니다. 더 성장해서 나 혼자 즐거운 것이 아닌 세상 모두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유진
나유진
Connecting the dots. 과거, 다양하게 경험했던 분야들이 하나의 선을 이뤄 제게 유의미한 활동이 되었습니다. 오이씨 역시 그 선을 이루는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이씨에서 재밌는 일, 의미있는 일을 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